제2의 나라 6월 한국·일본·대만 등 동시 출시,PC버전?게임 특징?

안녕하세요.

녹스 앱플레이어 공식 블로그입니다.

오늘 제2의 나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신사옥에서 진행했습니다. ‘제2의 나라’는 오는 6월 한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 등 5개국에 동시 출시될 거라는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제2의 나라’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와 역시 일본 게임 제작사인 레벨파이브가 만든 역할수행게임(RPG)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다시 만든 게임입니다.

게임샷 인터뷰: 넷마블 기대작 ‘제2의 나라’, 기존 MMORPG와 다른 점은?

 

– 기존 MMORPG와 다른 점? 인지도 낮은 니노쿠니를 선택한 점?

이 게임 개발 전에 실사형 RPG를 만들고 있었는데, 중간에 지브리스튜디오 느낌이 가능한 비주얼이 강점인 니노쿠니를 만나게 돼 이 IP를 먼저 개발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됐다. 또 제2의 나라는 전투 중심의 콘텐츠보다 함께 하는 즐거움을 메인으로 내세워 만들 수 있다.

– 원작과 연결 고리는?

박범진 : 니노쿠니1과 2에 있는 요소들은 게임 내 녹이 들어있다.

– 거래소는 있나?

박범진 : 마을 내 좌판이 있는데, 이를 통해 거래 및 커뮤니티 공유를 할 수 있다.

– 확률형 아이템은 어떻게 구성됐나?

조신화 : 낮은 확률로 가져가는 것은 지양하고 있다. 패스나 상품권 등 유저들이 최대한 가져갈 수 있는 것 중심으로 선보이겠다.

권영식 : 확률 공개에 대해서는 최근 여러 곳에서 질문 받고 있고, 화두가 되고 있다. 회사의 방향성 자체가 최대한 공개한다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PC버전 즐기기, 녹스 앱플레이어로 미리 준비하자

제2의 나라 게임의 경우에는 화려한 화면 뿐만 아니라 음악까지 제대로 즐기려면 pc를 통해서 컴퓨터에서 플레이 진행하시는 게 추천드립니다.

녹스 앱플레이어로 제2의나라 플레이하면 더 큰 스크린으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해 더 완벽하게 게임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PC로 녹스에서 제2의나라 게임 다운로드 및 설치하고 핸드폰 배터리 용량을 인한 발열현상을 걱정 안하셔도 되니까 매우 편할 겁니다.

최신버전의 녹스 앱플레이어에서는 호환성과 안전성이 완벽한 안드로이드 7버전을 지원되며 완벽한 게임 플레이 만나게 될 겁니다. 게임 유저의 입장에서 설정된 맞춤형 가상키 세팅을 통해서 마침 PC 게임 플레이하고 있는 것처럼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게 될 겁니다.

녹스 앱플레이어에서 멀티 플레이도 지원 가능합니다. 여러 앱과 게임 동시에 실행 가능하며 많은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녹스는 최강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에뮬레이터로써 AMD, Intel 기기와 완벽한 호환성을 가지고 있기에 부드럽고 가벼운 녹스에서 최상의 게임 체험 만나볼수 있을 겁니다.

녹스 앱플레이어, PC에서 즐기는 모바일 라이프! 지금 바로 미리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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